[헤럴드경제=양춘병 기자]IBK기업은행(024110)은 중국 진출기업과 현지기업의 자금관리를 위한 ‘IBK China 통합자금관리서비스(CMS)’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IBK China 통합자금관리서비스’란 중국 현지 규정 및 금융 결제 시스템에 따라 ▷타 은행 계좌 통합관리 ▷수입ㆍ지출관리 ▷자금계획ㆍ분석 ▷실시간 자금 보고서 ▷기업 ERP연동 ▷한국 모기업 연계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이 서비스로 중국 내 기업들의 자금관리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 리스크 관리 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충환 기업은행 중국법인장은 “한국에 있는 모기업이 기업은행 CMS인 ‘e-branch’를 사용하는 경우 한국 본사에서 중국 현지법인의 자금현황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며 “한국계로는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중국 진출 기업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yang@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