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의 허가윤이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허가윤은 5월 31일 오전 공개된 스타일 매거진 ‘fast’ 화보에서 블랙을 테마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 속 허가윤은 완벽한 바디라인과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시크함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촬영현장에서도 직접 스타일링에 참여해 본인의 스타일과 콘셉트를 조율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허가윤은 늦은 밤 촬영에도 불구하고 눈빛 하나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포토그래퍼를 비롯한 촬영 스태프 모두가 그에게 기립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허가윤은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