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증산도의 안경전(安耕田) 종정이 종도사로 입극(立極, 취임)한다.
증산도는 오는 6월3일(음력4월14일) 대전시 중리동의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천지 대천제(大天祭)를 봉행하는 자리에서 안 종정을 도문의 최고 지도자인 종도사에 추대한다.
또 지난 2월 선화(仙化)한 선대 안운산(安雲山) 종도사는 태상종도사(太上宗道師)로 추존된다.
이날 대천제 제단에는 안 종정의 지난 30년 노력의 결실인 ‘환단고기 역주본’도 봉헌된다. 안 종정은 지난 1970년대 중반부터 선대 안 종도사를 보필해 도문을 이끌어왔으며,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 실제상황’ 등의 서적들을 펴내 증산도의 대중화에 힘써 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