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정희가 JYP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방시혁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쪽과 대화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6월 4일 오후 본지와의 전화를 통해 “현재 양쪽 다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것은 아니다. 일반 대중들이 보면 소속사를 옮기는 일이기 때문에 큰 일처럼 생각되겠지만, 이미 전부터 매니지먼트나 컨텐츠 측면에서 계속적으로 보고 있었기 때문에 큰 일은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임정희는 지난 5월에 12년 동안 몸담았던 JYP 엔터테인먼트 측과 계약이 만료됐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