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살을 가르면 나 혼자만의 세상이 된다. 세상에 홀로 있는 듯한, 마치 물(水)을 평정하는 듯한 느낌이다. 물 위를 달리는 영화 속 한 장면까지 생각난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북한강에 수상스키어가 대거 몰리고 있다. 강물을 가르며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30도를 육박하는 초여름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한 수상스키어가 북한강에서 물살을 가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물살을 가르면 나 혼자만의 세상이 된다. 세상에 홀로 있는 듯한, 마치 물(水)을 평정하는 듯한 느낌이다. 물 위를 달리는 영화 속 한 장면까지 생각난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북한강에 수상스키어가 대거 몰리고 있다. 강물을 가르며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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