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한국지엠이 ‘2013 더 퍼펙트 크루즈’를 출시하고 4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이 모델은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안개등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특히 신개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쉐보레 마이링크’를 채택해 상품성을 높였다.
쉐보레 마이링크는 스마트폰과 연결해 음악, 사진, 동영상 등을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이다. 블루투스로 시스템엔 연결하면 휴대폰 전화번호를 확인해 쉽게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다. 각종 차량 편의사양 설정을 마이링크로 손쉽게 작동할 수 있으며, 7인치 화면에 후방 카메라 작동이 구현돼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판매 가격은 1.8 가솔린 모델은 1749만원부터, 2.0 디젤 모델은 2330만원부터, 크루즈5 해치백 1.8 가솔린 모델은 1772만원부터, 2.0 디젤 모델은 2326만원부터이다.
dlcw@heraldm.com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