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경총회장 쓴소리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국내 노사관계와 관련, 노동생산성을 초과하는 임금상승이 이뤄지고 있다며 일침을 가했다.
이 회장은 31일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열린 섬유산업연합회 포럼에서 “우리 근로자는 노동시간은 세계에서 가장 긴데 노동생산성은 가장 낮다”고 비판했다.
경총 자료에 따르면 한국 근로자의 노동생산성을 100으로 봤을 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은 173이며, 미국(228)과 독일(212)은 우리의 배를 웃돌았다.
반면 연간 노동시간은 한국을 100(2243시간)으로 할 때 OECD 평균은 78.7에 불과했고 독일은 62, 미국과 일본도 각각 74.9, 76.4로 모두 우리보다 적었다.
<제주=조진래 선임기자> /jjr@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