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콤팩트 로드스터 SLK 클래스의 고성능 모델 더 뉴 SLK 55 AMG를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모델은 로드스터 디자인에 AMG의 스타일을 더해 한층 고성능 스포츠카의 면모를 갖춘 게 특징이다.
배기량 5461cc 신형 V형 8기통 AMG 엔진에 AMG 스피드시프트 플러스 7G-TRONIC 자동 변속기가 장착돼 최고출력 421마력, 최대토크 55kgㆍm를 갖췄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4.6초 만에 주파하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9.1km/ℓ를 구현했다. 가격은 1억490만원이다.더뉴 SLK 55 AMG 출시 첫해를 기념해 더뉴 SLK 55 AMG 에디션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국내에는 단 10대만 출시해 희소성을 더했다. 가격은 1억2380만원이다.
dlcw@heraldm.com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