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삼성증권(사장 김석)은 5일 오전 9시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제3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지난 3월 결산한 2011회계연도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승인,정관 일부 변경 및 이사 선임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되어 통과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전삼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가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됐고, 기존 사외이사인 이영균, 오종남 이사와 상근 감사위원인 민경열 이사가 재 선임됐다.
한편, 개정 자본시장법 시행규칙 6조 1항을 반영해 사업연도를 매년 4월1일~다음해 3월31일에서 1월1일~12월 31일까지로 변경 됐다.
삼성증권(016360)은 2011회계연도에 당기순익 1,347억을 기록했으며, 주당 700원을 배당했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