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그룹 빅스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빅스는 6월 9일 팬들과 함께 멤버들 사진이 랩핑된 일명 ‘빅스 버스’를 이용,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날 MBC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빅스는 이후 다음 스케줄 장소까지 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이번 이벤트는 매번 방송국에 직접 찾아오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 하기 위해 빅스 멤버들이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빅스는 데뷔 타이틀곡 ‘슈퍼 히어로’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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