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글로벌 기준에 맞는 파생상품시장 접속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부산에 접속장비 라우터 설치를 완료하고 2012년 6월 4일자로 가동함에 따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파생상품시장 주문 접수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윗줄 왼쪽부터 진수형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장, 윤광석 부산항을 사랑하는 시민모임 대표, 이호철 파생상품시장본부장.
사진 아랫줄 왼쪽부터 김성배 한국거래소 상임감사, 조성렬 동아대 교수,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 시민연대 상임의장, 이진복 국회의원, 허남식 부산시장,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정훈 국회의원, 진웅섭 금융위원회 국장, 우주하 코스콤 사장.
plat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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