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등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이 소속돼 있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최초의 래퍼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최근 데뷔 타이틀곡 ‘슈퍼 히어로’로 활동 중인 신인 빅스(VIXX)의 래퍼 라비다.
출중한 보컬과 댄스실력으로 젤리피쉬 오디션에 합격, 특기를 살리기 위해 랩을 연습한 라비는 이번 빅스의 첫 싱글앨범 타이틀 ‘슈퍼 히어로’와 ‘스탈라이트(Starlight)’에서 직접 랩메이킹을 했다.
라비는 “랩메이킹 뿐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하며 인정받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빅스는 ‘슈퍼 히어로’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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