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등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이 소속돼 있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최초의 래퍼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최근 데뷔 타이틀곡 ‘슈퍼 히어로’로 활동 중인 신인 빅스(VIXX)의 래퍼 라비다.
출중한 보컬과 댄스실력으로 젤리피쉬 오디션에 합격, 특기를 살리기 위해 랩을 연습한 라비는 이번 빅스의 첫 싱글앨범 타이틀 ‘슈퍼 히어로’와 ‘스탈라이트(Starlight)’에서 직접 랩메이킹을 했다.
라비는 “랩메이킹 뿐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하며 인정받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빅스는 ‘슈퍼 히어로’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