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顯忠日). 어느 한 순국선열만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현재가 있지는 않다. 감사한 분들이 많다. 감사의 뜻으로 헌화를 하고, 태극기를 꽂고, 눈시울을 적신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그들. 현충일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김명섭 기자 msiron@ 현충일을 앞두고 5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유가족이 기도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현충일(顯忠日). 어느 한 순국선열만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현재가 있지는 않다. 감사한 분들이 많다. 감사의 뜻으로 헌화를 하고, 태극기를 꽂고, 눈시울을 적신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그들. 현충일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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