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엠게임(058630)은 전략 웹게임 ‘킹스워’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킹스워’는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웹게임으로, 중세 유럽 시대를 배경으로 유저가 영주가 돼 지역을 점령, 확장하고 전쟁을 지휘하며 황제가 되는 과정을 그린 전략게임이다.
회사 측은 “이 게임이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아 모든 웹 브라우저 및 모바일 기기에서 즐길수 있어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누구나 쉽게 게임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게임은 7월 19일까지 ‘킹스워’ 채널링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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