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 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동시간 경쟁작들 보다 비교우위를 나타내며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6월 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한 ‘빛과 그림자’는 전국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4일 방송이 기록한 20.3%보다 1.0% 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
이처럼 ‘빛과 그림자’는 시청자들의 기대작인 SBS ‘추적자’와 KBS2 ‘빅’의 등장에도 월화극 강자의 자리를 지켜냈다. 반면 ‘추적자’와 ‘빅’은 각각 9.8%, 7.4%의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추적자’는 첫 방송 이래 시청자들의 꾸준한 호평을 얻고 있으며, ‘빅’ 역시 이민정, 공유, 수지 등 차세대 스타들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작으로 꼽혀 왔다. 과연 이 두 드라마가 ‘빛과 그림자’의 독주를 막고,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 issue@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