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사장 이종수)가 임대주택 입주민의 문화생활을 돕기 위해 5일부터 10월 말까지 임대아파트 단지 내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SH공사는 5일 미아북한산SK단지에서 ‘이웃사랑 음악회’를 시작으로, 오는 19일 세곡지구에서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9월과 10월 양천권역, 노원권역과 동대문권역에서 각각 공연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복권기금 문화순회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적은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공연관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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