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쇄신안을 발표했다. 부패비리를 척결하고, 오로지 국민 안전 확보에 온 힘을 쏟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김기용 경찰청장이 11일 오전 경찰청 브리핑룸에서 쇄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김 청장은 “조직ㆍ갈취ㆍ주취ㆍ학교ㆍ성폭력 등 5대 폭력범죄에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 11일 김기용 경찰청장이 경찰청 브리핑룸에서 경찰 쇄신안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경찰이 쇄신안을 발표했다. 부패비리를 척결하고, 오로지 국민 안전 확보에 온 힘을 쏟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김기용 경찰청장이 11일 오전 경찰청 브리핑룸에서 쇄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김 청장은 “조직ㆍ갈취ㆍ주취ㆍ학교ㆍ성폭력 등 5대 폭력범죄에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