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그룹 빅스의 리더 엔과 라비가 여심(女心)을 흔드는 사진을 공개했다.
엔은 6월 14일 새벽 4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달달한 밤~ 엔나잇!! 쪽 (^з^)”이라는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엔은 멤버 라비와 함께 입술을 내밀며 마치 입맞춤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보는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이 사진은 순식간에 200건 이상이 리트윗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새벽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새벽 공부하느라 졸렸는데 잠이 확 깼다”, “노래하고 춤만 잘 추는 줄 알았는데 센스만점이다”, “정신줄 놓겠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는 데뷔 타이틀곡 ‘슈퍼 히어로’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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