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삼미(007390)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9억9900만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5.5%, 만기이자율은 6.0%이며 사채만기일은 2015년 6월 20일이다.
행사가액은 503원이다.
알앤엘삼미는 이날 또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9억9900만원(199만8000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일반공모증자 방식이며 신주발행가액은 500원이다.
청약예정일은 오는 28~29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7월 12일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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