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지난 15일 천안 연수원에서 이병찬 사장과 임원, 팀장·지점장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하반기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전략회의에서 신한생명은 새 브랜드 슬로건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보험’을 발표하고 관련 캐릭터를 제작해 광고와 캠페인 등에 적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하반기 전략방향으로 고객과 시장 분석에 기반을 둔 상품 서비스, 효율화를 통한 차별적 경쟁력 확보, 효율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 정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은 “상반기부터 보장성 점유율이 개선되는 등 실질적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안주하지 말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가치경영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