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니 무바라크(84) 전 이집트 대통령이 19일(이하 현지시간) “임상적으로 사망했다”고 이집트 관영 메나(MENA) 통신이 보도했다.
메나 통신은 이날 무바라크가 입원한 군 병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무바라크의 심장 박동이 멈췄고 심장충격기에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며 “그가 ‘임상적으로(clinically)’ 사망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집트 국영TV 등 현지언론도 같은 날 무바라크의 임상적 사망 소식을 전하며 그의 생애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AF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무바라크가 의식을 완전히 잃었고 인공호흡기를 착용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윤현종 기자> /factism@heraldm.com
factis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