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방송(대표 권혁철)은 시사경제 주간지 ‘더스쿠프(The Scoop)’를 신규 론칭하는 한편 기존 뉴스사이트의 품질을 대폭 향상시키기 위한 온라인 통합뉴스룸을 운영하는 ㈜경인방송 더 스쿠프를 서울 중구 퇴계로에 신설하고 언론인 이남석(54ㆍ사진)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대표는 헤럴드경제와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기자를 거쳐 중앙일보 아이위클리 편집장, 한겨레 이코노미21 편집국장, 여성신문 편집국장, 이코노믹리뷰 편집국장과 부사장 등을 지냈다.
이 대표는 “특종뉴스(Scoop)라는 기치 아래 모인 기자들의 탄탄한 조직력과 맨파워로 독자들의 욕구를 속시원하고 명확히 짚어내는 콘텐츠를 담을 계획”이라며 “대한민국의 건전한 성장에 도움이 될 미래 지향적인 아젠다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상 기자/ysk@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