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045050)는 21일 횡령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엔케이바이오 주식 215만9359주에 대해 타인(김영주)을 위해 담보제공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올해 초 자산수증으로 입금된 25억원에 대해서도 인출 경위 등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또 “작년 7월 12일 발행한 72억원의 사모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자인 ㈜한울에스티이엔지가 전액 중도상환요청에 따라 일부(43억원)를 상환했으나, 일부 상환액에 대한 사채는 회수하지 못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영주(실질사주)에 대해 검찰 조사가 진행 중임을 확인했으나 김영주가 수사 도중 도피해 현재까지 검찰수사 관련 추가로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kim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