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국 팬클럽이 서인국과 드라마 촬영팀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21일 “서인국 팬클럽이 최근 케이블채널 tvN의 ‘응답하라 1997(가제)’ 스태프들을 위해 100인분의 밥차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더위와 씨름하던 촬영스태프들과 서인국은 모처럼 함께 식사를 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는 전언이다.
이에 서인국은 “이번 이벤트 덕분에 일찍 찾아온 더위와 피곤함을 잊게 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인국은 최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사랑비’에서 김창모 역을 맡아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렀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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