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기자] 블레이드앤소울이 출시 전부터 팬들의 기대 속에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5일부터 17일 사이에 실시한 블레이드앤소울 캐릭터사전생성서비스 이벤트에서 13개 서버에 총 21만 개의 캐릭터가 생성됐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사전생성된 캐릭터는 오는 21일 블소의 공개시범서비스(OBT) 반응을 점칠 수 있는 요소"라고 말했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 공식 홈페이지의 이미지 게시판에는 사전생성서비스를 통해 만든 이용자들의 캐릭터 인증 게시물이 3500건 이상 게재됐다.
김택헌 엔씨소프트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 전무는 “예상을 뛰어 넘는 큰 호응과 관심을 보여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컨텐츠와 서비스로 고객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블소의 OBT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내려 받기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bns.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지혜기자 gyelove@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