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제14대 서울대교구장에 임명된 염수정 카톨릭 대주교가 25일 오후 2시 명동대성당에서 착좌 미사를 봉헌한다.
염 주교는 이날 미사를 시작으로 한국교회의 얼굴인 서울대교구를 이끌게 된다. 이 날 미사는 오스발도 파딜랴 교황대사와 전임 교구장인 정진석 추기경, 한국 교회 주교단과 서울대교구 사제단이 공동 집전한다.
이 자리에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고흥길 특임장관과 박인주 청와대 사회통합수석 등 정부 관계자와 정당 대표 및 타종교 대표, 각국 주한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meelee@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