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도봉사무소장(소장 손동호)은 25일 오전 4시께 북한산국립공원 여성봉과 오봉 사이에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관리공단은 헬기 등 진화헬기 3대와 진화인력 100여명을 투입하여 산불을 진화, 주불은 진화하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피해면적은 약 1000㎡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도제 기자> /pdj2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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