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김정훈이 생애 첫 아시아투어에 나선다.
김정훈의 소속사 측은 6월 25일 “김정훈의 이번 아시아투어는 오는 9월 15일 일본 센다이를 시작으로 한국 2개도시, 일본 6개 도시, 중화권 3개도시, 동남아권 2개 도시에서 펼치는 대장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훈의 첫 아시아투어 주제인 ‘The Mobius Stip(뫼비우스의 띠)’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된 팬들과 인연, 그들과의 교감을위해 김정훈이 직접 지었다.
특히 그는 아시아투어에서 도시별로 주제를 정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김정훈은 자신의 첫 아시아투어인 만큼 이 공연에서 대중들에게 자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엄청난 열의를 보이고있다. 기대하셔도 좋을것같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김정훈은 투어를 앞두고 한국 일본 중국에서 동시에 새 음반을 발표할 것으로, 오랜만에 가수 김정훈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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