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KBS2 ‘청춘불패2’가 여름을 맞아 출연진과 시청자가 함께하는 ‘청춘민박’편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은 K-팝(Pop)의 주역인 소녀시대, 카라, 미쓰에이, 씨스타, 쥬얼리 등의 멤버들이 청춘 민박집을 찾아 온 가족이나 단체 등 시청자 팀에게 잊지 못할 휴가를 직접 꾸며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특별한 사연을 가진 가족이나 단체의 사연이나 특성에 맞춰 계절 맞춤 영양 식사를 준비하고, 게임과 화합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된다.
‘청춘민박’ 참가 시청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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