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한국거래소는 공시이행 실태 사후 점검을 통해 파워로직스(047310) 등 코스닥 상장사 10곳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닥시장본부는 12월 결산법인 968개사를 대상으로 2011년 사업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파워로직스를 비롯, 대한광통신, 서한, 큐리어스, 팜스웰바이오, 한진피앤씨 등 6개사의 공시의무 위반사실을 확인했다.
또 2011년 실적예측공시법인 102개사에 대한 사후 점검을 통해 에버테크노, 에너지솔루션즈, 금강제강, 쌍용건설 등 4개사를 불성실 예측 사례로 적발했다.
suntopi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