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현대자동차가 협력업체와 함께 에너지 절감 운동에 동참한다.
현대차는 26일 오전 서초구 엘타워에서 세종공업 등 협력사 대표, 지식경제부 관계자, 현대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중소 상생에너지 동행(同幸)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현대차는 대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기술 등을 두고 세종공업을 비롯, 5개 협력사와 함께 방안을 모색한다. 공정 및 설비별 에너지 흐름을 파악하고, 실사와 측정으로 효율을 분석해 개선과제를 도출하게 된다. 현대차는 본 사업의 성과를 협력사들과 공유해, 향후 에너지 절감사업의 성과를 전 협력사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2003년부터 협력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그린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적, 재정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왔다.
dlcw@heraldm.com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