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서영 아나운서가 환상적인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인 공서영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단했지만 보람 있었던 일주일. 한 주의 멋진 마무리를 위해 준비 중입니다. 오늘 ‘아이러브베이스볼’ 완봉할 수 있게 많이 봐 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 아나운서는 특유의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아이러브베이스볼’ 타이틀이 새겨진 조형물 옆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초슬림한 청록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공 아나운서는 2004년 클레오 5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올해 ‘아이러브베이스볼’ 시즌4의 주말 진행을 맡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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