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들의 여자친구를 차에 태워 ‘감금’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조사받고 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3일 아들의 여자친구를 차에 태운 채 고속도로를 달린 A(46)씨를 감금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저녁 8시20분께 “밥을 사주겠다”고 연락해 아들과 교제 중인 B(20ㆍ여)씨를 불러낸 뒤 자신의 차에 태워 30분가량 고속도로를 달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A씨는 경찰의 추궁에도 불구하고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는 상태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