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쏠리드(050890)는SK텔레콤과 88억4500만원 규모의 LTE 유선 전송장비(SCAN용 Ring MUX)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88억4500만원으로 이 회사 최근 매출액의 14.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내달 20일까지다.
이날 주가는 55원(1.7%) 오른 3165원으로 장을 마쳤다.
suntopi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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