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산둥지역에 살고있는 장쉬가 남편의 내연녀인 왕루와 그의 딸을 차로 들이받은 뒤 구급차가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하지 못하도록 발가벗고 막았다고 28일 보도했다. 장쉬의 직업은 초등학교 교사이다. 장쉬는 남편과 왕루의 불륜 장면을 목격하자 이들과 다툰 뒤 차로 왕 루와 그의 딸을 밀어버렸다.
이어 다친 왕루 모녀를 후송하기 위해 앰블런스가 오자 홀랑 벗고 구급차앞에 누웠다.
그럼에도 분을 참지 못한 장쉬는 왕루가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치료를 받으면 안 된다며 옷을 벗고 알몸으로 드러누웠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인 장쉬는 살인 및 살인 미수혐의를 받고 있다. 만약 유죄 판결을 받으면 사형에 처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m.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