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벨기에 법인을 청산함에 따라 이 법인이 갖고 있던 노르웨이 자회사인 Doosan Moxy AS의 주식 16만1329주를 666억8752만원 규모에 지분 10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95%이며 취득예정일은 오는 7월 9일이다.
회사측은 “벨기에 지게차 판매법인이 청산함에 따라 잔여재산 분배를 통해 손자회사인 Doosan Moxy As.의 주식을 100% 승계받는 것이며 주식 취득에 따른 현금 등 대가 지불은 없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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