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솔비가 애교 섞인 기사정정을 요구했다.
솔비는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기자님~~ 저희엄마뿔나셨어요?ㅜㅜ 저 중년 남성분 우리 멋진 형부예요^^ 엄마 신랑이아니라..언니신랑이예요ㅋ 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에게까지.. 관심 감사드려용^^♥ 하지만정정꼭부탁드릴께용! 홧띵요^^”라고 글과 함께 정정을 요청한 해당 기사 본문 캡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캡처 사진은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보도는 6월 29일 솔비가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가족사진에 관한 기사로 오른 쪽 남성을 아버지로 표기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사실 그 남성은 사진에 함께 등장하는 솔비 언니의 남편, 즉 형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솔비는 해당 기사를 스마트폰으로 접하고 정정을 정중하게 요구했고, 자신의 가족에 관한 관심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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