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신한카드는 2012년 런던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비자카드와 제휴해 ‘신한 LOVE카드 런던 올림픽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12년 런던올림픽 공식 엠블럼과 런던의 명소인 빅벤을 배경으로 디자인된 이 카드는 9일부터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발급될 예정이다.
신한카드의 대표 상품인 ‘신한 러브카드’로 발급되며, 국내 유명 백화점ㆍ할인점 5% 할인 및 주유시 ℓ 당 60원 할인 등의 헤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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