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빅스가 팬들과 함께 리더 엔과 막내 혁의 공동 생일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빅스는 지난 7월 1일 종로의 한 공연장에서 300여명의 국내외 팬들과 함께 엔과 혁의 공동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빅스는 팬들과 함께하는 게임, 어린 시절 사진 등을 공개하는 등 다른 아티스트들의 팬미팅에서는 볼 수 없는 구성으로 팬들의 만족도가 높였다.
또 이들은 팬들이 쓴 생일카드를 소개하는 코너에서 일본 팬이 쓴 편지를 직접 읽어 숨겨진 일본어 실력을 입증,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빅스는 이벤트가 끝난 후 자신들을 찾아와준 팬들에게 직접 선물을 주고 일일이 악수하며 배웅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빅스는 오는 7월 7일 김포에서 첫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지방까지 투어 팬사인회를 돌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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