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글로벌 기업인 헨켈테크놀로지 임직원들이 5일 금천구청을 방문, 사내벼룩시장에서 얻은 성금과 생활용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천구청에 전달했다. 전달식을 마치고 차성수(왼쪽 네번째)구청장, 박상진(다섯번째)헨켈테크놀리지스 상무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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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글로벌 기업인 헨켈테크놀로지 임직원들이 5일 금천구청을 방문, 사내벼룩시장에서 얻은 성금과 생활용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천구청에 전달했다. 전달식을 마치고 차성수(왼쪽 네번째)구청장, 박상진(다섯번째)헨켈테크놀리지스 상무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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