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9일 ‘4ㆍ13 총선 공천 개입 녹취록’ 파문과 관련, “대통령을 팔아 호가호위한 사람들이 문제”라면서 최경환ㆍ윤상현 의원에게 경고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어제 청와대에 확인했다. 대통령이 공천에 일일이 관여해 특정 지역에 후보를 넣으라거나 빼라고 한 적이 없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는 중대한 해당 행위”라면서 “공천에 아무런 권한도 없이 개입했던 사람들은 자숙하고 반성하라. 최경환 의원이든, 윤상현 의원이든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 그는 “자신들이 친박(친박근혜)계라면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은덕을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앞으로도 대통령을 파는 행위는 절대 있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과 넥슨코리아의 부동산 부당 거래 의혹에 대해 “공인중개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매매가 이뤄졌다면 문제가 없다”면서 “우 수석을 통해 로비가 이뤄졌다는 증거가 현재로선 없다”고 말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