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9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데뷔 일화가 공개된다.
이날 ‘놀러와’는 선예, 규리, 효린, 효성, 빅토리아 등 걸그룹 리더들이 출연한 가운데 ‘걸들의 전쟁 스페셜’이 꾸며졌다.
제아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탄생 비화를 밝히며 팀 결성을 위해 전국을 돌아다녀 멤버를 구했다고 고백했다.
제아는 “가수 린에게 실력있는 래퍼 미료를 소개받았고 끊임없는 설득 끝에 멤버로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미료는 브라운아이드걸스 합류 전 피플크루에서 활동한 바 있다.
이어 제아는 “나르샤는 실용음악학원을 다닐 때부터 눈여겨봤다. 수소문 끝에 찾아가보니 옷가게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onlinenews@heraldm.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