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울산 문수로2차 IPARK 수분양자에 294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51%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8월 17일부터 2014년 5월 31일까지이다.
또한 현대산업개발은 아산 용화 IPARK 수분양자에 13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09%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0월 14일부터 2015년 10월 3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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