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SBS 월화극 ‘추적자’가 지난 9일 처음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장기집권한 MBC 64부작 ‘빛과 그림자’가 전 주 종영되자 마자 나타난 결과다.
10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추적자’는 전날 전국시청률 17.9%를 기록, 전회(13.5%) 보다 무려 4.4%포인트 올랐다.
이 날 첫 방송된 MBC ‘골든타임’은 8.7%, KBS ‘빅’은 9.2%였다.
‘빛과 그림자’의 주시청층인 40, 50대 중장년층이 ‘추적자’로 시청 이동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16부작으로 기획된 ‘추적자’는 기대 이상으로 인기를 끌면서 2회 연장된다.
/js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