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최원병)과 서울대병원(병원장 정희원)은 16일 혜화동 서울대병원에서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아픈 아이 수루비등 의료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농촌 지역 취약계층 20세 이하로 희귀,난치성질환을 갖고 있는 환아와 장애인등을 대상으로 1인당 2천만원 한도로 1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716 농협(회장 최원병)과 서울대병원(병원장 정희원)은 16일 혜화동 서울대병원에서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아픈 아이 수루비등 의료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농촌 지역 취약계층 20세 이하로 희귀,난치성질환을 갖고 있는 환아와 장애인등을 대상으로 1인당 2천만원 한도로 1년간 지속적인 지우너을 받게 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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