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토건은 국방부로부터 미8군 차량정비 및 통합본부 AND시설공사의 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총계약 예정금액은 2335억원이며 이중 남화토건이 233억원(지분 10%)을 맡는다.
이는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27.35%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공사는 컨소시엄 계약으로 대우건설 50%, 한진중공업 13.5%, 태영건설 13.5%, 코오롱글로벌 13%, 남화토건 10% 등으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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