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토건은 국방부로부터 미8군 차량정비 및 통합본부 AND시설공사의 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총계약 예정금액은 2335억원이며 이중 남화토건이 233억원(지분 10%)을 맡는다.
이는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27.35%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공사는 컨소시엄 계약으로 대우건설 50%, 한진중공업 13.5%, 태영건설 13.5%, 코오롱글로벌 13%, 남화토건 10% 등으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