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와 붐이 케이블채널 tvN ‘앵그리 버스(BUS)’를 통해 MC 호흡을 맞춘다.
최근 방송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성주와 붐은 7월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진행되는 ‘앵그리 버스’ 첫 녹화에 참여한다.
특히 김성주와 붐은 각종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호흡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아울러 프로그램 홍일점인 달샤벳 수빈 역시 어떤 진행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앵그리 버스’는 요즘 가장 핫한 화두인 ‘힐링’을 전면에 내세운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울화통 터지는 사연을 지닌 일반인들이 이동식 해우소인 ‘앵그리 버스’를 타고 이야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앵그리 버스’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박건욱 이슈팀 기자/ kun1112@
박건욱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