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A(25) 씨와 여자친구 B(19) 씨는 지난달 14일 오후 8시40분께 한 인터넷 부동산 카페에 C(28ㆍ여) 씨가 올린 부동산 매물 정보를 보고 집을 보러 가겠다고 했다.
이후 A 씨와 B 씨는 서울 동작구 C 씨의 집에 방을 보러 가는 척 들어간 뒤 갑자기 흉기를 꺼내 들었다. 이후 C 씨를 청 테이프로 손발을 묶은 뒤 신용카드와 현금 7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7일 인터넷 카페에 올린 부동산 정보를 보고 여성만이 있는 집을 골라 여자 친구와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은 A 씨 등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인터넷을 통해 휴대전화기 판매를 하던 중 350만원의 채무가 생기자 가출한 뒤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