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이달 중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신규 점포를 2곳 출점하면서 하반기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18일 중국 둥강점을 열고 이어 26일 인도네시아에 찌까랑점을 연다. 찌까랑점까지 열게 되면 롯데마트의 점포 수는 국내외를 통틀어 225개가 된다.
중구구 둥강점은 랴오닝성 둥강시의 지상 4층 규모 상가 건물에 입점한다. 지상 1층부터 3층까지를 사용하며, 영업면적은 약 1만900㎡ 규모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