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교통혼잡지역 중 한 곳인 지하철 5호선 공덕역 인근이 복합청사 형태의 입체식 주차장 건립으로 교통혼잡 및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도화동 557 일대에 지상4층, 지하4층(대지면적 929.26㎡, 건축연면적 4,354.44㎡) 규모의 도화공영주차장 및 복합청사를 건립해 8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복합청사는 구 도화공영주차장 부지에 건립된 것으로 지하 1~4층을 공영주차장으로 만들어 주차면수를 28면에서 66면으로 확대했다. 인근 공영주차장 12곳을 합하면 총 1333면의 주차면수를 확보된다.
<황혜진 기자> /hhj6386@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